12월 7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우물쭈물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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끈적이는 기억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절지동물
마디 몇 개를 포기하면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을
보기엔 그리도 간단해 보이는 선택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