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29th, 2010
글쓴이: 막풀
Tags: 기대, 열기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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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림은 어느 순간 스스로 사라지길 바란다. 천천히 변해가고 있는 줄 모른 채.
사막의 밤을 기다린다. 어둠 역시 무언가 고대하는 듯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