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5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고집, 성향
Posted in: 데미타쎄
댓글 없음
그렇게 삐딱하게 고집 부리고 있으면 누가 알아주나요?
손톱자국보다 더 어엿한 그대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