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1st, 2010
글쓴이: 막풀
Tags: 동해, 서해
Posted in: 프로코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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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와 꼬리 사이의 우 쉼 없이 들이치는 파
관계없는 관계, 피로
와중 침몰에 여념 없는 동안 다른 편 도를 넘은 약탈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