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9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기준, 방향
Posted in: 프로코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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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영민한 사람들의 것이라 말하지만, 또한 세상은 갈지자로 휘청거리는 사람들의 것이기도 하다.
말 없는 이들의 폐 속에도 세상은 드나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