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9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낯빛, 피곤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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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당한, 그리고 아주 헛된 수고를 끼치는 경솔하고 이기적인 행동은 불쾌하다.
한동안, 그리고 아주 늦은 때까지 미치는 쑥스러운 술자리에 얼굴은 불콰하다.
6월 5th, 2009
Tags: 성격, 요철
요철을 판판히 고르는 것이 조금 더 말끔해 보이긴 하다
자연스럽게 인위적으로
5월 29th, 2009
Tags: 영결, 추모
바람이 불었다. 따라 걸었다. 해는 길고도 짧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