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29th, 2010
글쓴이: 막풀
Tags: 발열, 효율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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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의 기억력 어떤 이의 기록력
아니 이왕 없는 것을 바랄 바에야 마음대로 기적을 행할 수 있는 기적력 정도가 좋지 않을까?
제 기전력도 다 발휘하지 못하는 소모전지
6월 29th, 2010
Tags: 기대, 열기
기다림은 어느 순간 스스로 사라지길 바란다. 천천히 변해가고 있는 줄 모른 채.
사막의 밤을 기다린다. 어둠 역시 무언가 고대하는 듯하다.
5월 27th, 2010
Tags: 습지생태
침수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. 저생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.
헤엄치지 못하는 것은 별일 아니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