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29th, 2010
글쓴이: 막풀
Tags: 기대, 열기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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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림은 어느 순간 스스로 사라지길 바란다. 천천히 변해가고 있는 줄 모른 채.
사막의 밤을 기다린다. 어둠 역시 무언가 고대하는 듯하다.
5월 27th, 2010
Tags: 습지생태
침수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. 저생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.
헤엄치지 못하는 것은 별일 아니니까요.
1월 25th, 2010
Tags: 변화, 일상
그대 간직하려면 공손해야 하겠지요
머금어 떨리는 오늘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