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25th, 2010
글쓴이: 막풀
Tags: 변화, 일상
Posted in: 데미타쎄
댓글 없음
그대 간직하려면 공손해야 하겠지요
머금어 떨리는 오늘에
12월 7th, 2009
Tags: 우물쭈물
끈적이는 기억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절지동물
마디 몇 개를 포기하면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을
보기엔 그리도 간단해 보이는 선택을
12월 5th, 2009
Tags: 고집, 성향
그렇게 삐딱하게 고집 부리고 있으면 누가 알아주나요?
손톱자국보다 더 어엿한 그대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