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21st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반성, 평범
Posted in: 프로코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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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하지 않은 것의 슬픔을 보고 나서야만 비로소 자신의 평범에 기뻐한다.
다르다는 것을 의연히 견디는 이들 앞에서 자기반성 없이 그저 안도할 뿐이다.
나약은 변명이며 간사의 포장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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