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21st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건조, 취기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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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취의 약은 잠일까 술일까? 몸을 따로 널어두었다가 건조 후에 다시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. 코끼리 등은 눕기엔 조금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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