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25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망각, 악습
Posted in: 프로코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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훗날, 젊은이들은 물을 것이다. 어떻게 그런 시대에 살 수 있었느냐고. 전날, 젊은이들이 앞선 세대에게 똑같이 물었던 것처럼.
부끄러움을 안고 산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. 부끄러움을 알고 산다는 것도 힘든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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