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평자는 순진하다.
자신의 평을 모든 이가 순진하게 받아들일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.

어떤 독자는 교활하다.
교활한 글과 그러하지 않은 글을 일부러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.



[ 댓글을 남깁니다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