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29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반색, 음색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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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게 잊히지 않는 듯하다. 물론 쉬이 변치도 않는다.
그 많은 중에 그 짧은 동안 감각하여 정확히 기억해 내는 무의한 반응이 때론 대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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