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25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무감, 회피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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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레 사이 금 오감 없는 손
되풀이된다 한들 깨우칠 리 없는 은둔자를 위한 확성기
무감하였던 것이 무관하지 않았으니 탓할 수야 없는 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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