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7th, 2009
글쓴이: 막풀
Tags: 우물쭈물
Posted in: 데미타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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끈적이는 기억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절지동물
마디 몇 개를 포기하면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을
보기엔 그리도 간단해 보이는 선택을
12월 5th, 2009
Tags: 고집, 성향
그렇게 삐딱하게 고집 부리고 있으면 누가 알아주나요?
손톱자국보다 더 어엿한 그대여.
11월 29th, 2009
Tags: 대각, 연결
마주보는 것에 대한 어떠한 기대감
신중할 것 배려할 것
어쩌면 어울리지 않을 자유